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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i HOW Health

잇몸을 망치는 의외의 습관

잇몸이 시린 이유, 매일 하던 ‘이것’ 때문입니다. 잇몸 염증을 줄이는 관리법은?

Editor 굿닥터

2026.03.09

38

잇몸이 시린 이유, 매일 하던 ‘이것’ 때문입니다. 잇몸 염증을 줄이는 관리법은?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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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읽기 전 잠깐! 올바른 양치 습관만큼 중요한 구강 제품 선택!

잇몸을 자극하지 않으면서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는 구강 케어 제품을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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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 모든 것]

🪥 잇몸이 보내는 신호, 그냥 넘기면 큰일 납니다.



양치할 때 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잇몸이 부어올랐던 적 있으신가요? 이 외에도 차가운 물을 마시거나 음식을 씹을 때 잇몸이 욱신거리고 시린 느낌이 드신 적 있으실 겁니다.



이런 증상은 대부분 잇몸 염증이 생겼다는 신호입니다. 잇몸은 나이가 들수록 점점 약해지고 한 번 내려앉으면 다시 회복하기 어렵기 때문에 초기에 관리하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죠.



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잇몸이 빠르게 닳는 잘못된 양치 습관과 제대로 된 관리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잇몸 건강을 위해 절대 하지 말아야 3가지

1. 양치 후 바로 헹구는 습관


 

©Freepik

많은 사람들이 양치를 마치면 물로 여러 번 헹궈야 개운하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이 습관이 잇몸 건강에는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치약에는 충치 예방과 잇몸 보호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이 들어 있습니다. 치약 속 이러한 성분들은 치아 표면을 단단하게 만들고 잇몸 경계 부위에 보호막을 만들어 염증을 막아줍니다.

잇몸을 지키는 양치법


① 양치 후 거품만 뱉고 물로 강하게 헹구지 않기
② 헹궈야 한다면 한 모금 정도로 가볍게 헹구기
③ 양치 후 30분 정도는 물이나 음료를 마시지 않기

2. 이를 너무 세게 닦는 습관


 

©Freepik

양치할 때 "세게 닦아야 깨끗하다"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강한 칫솔질은 치아와 잇몸을 동시에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치아 표면에는 법랑질이라는 단단한 보호층이 있습니다. 강한 칫솔질은 이 법랑질을 마모시켜 치아 시림과 잇몸 손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잇몸이 계속 자극을 받으면 잇몸이 점점 내려앉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잇몸을 지키는 양치법


① 칫솔은 미세모나 부드러운 칫솔 선택
② 힘을 주기보다 작은 원을 그리며 닦기
③ 치아와 잇몸 경계를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닦기

3. 칫솔에 물 묻히는 습관


 

©Freepik

양치 전에 칫솔에 물을 묻히는 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 습관은 치약의 세정력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치약에는 치아 표면의 오염을 제거하는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물에 먼저 적시면 이 성분이 희석되어 효과가 줄어들어 잇몸 염증이 생길 확률이 늘어납니다.

잇몸을 지키는 양치법


① 칫솔에 치약을 먼저 짠 후 사용하기
② 처음에는 물을 묻히지 않고 닦기
③ 양치 후에 칫솔만 깨끗이 씻기

🌿 알아두면 좋은 구강 관리 습관

치실 사용

칫솔이 닿지 않는 치아 사이의 음식물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잇몸 마사지

깨끗한 손가락으로 잇몸을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됩니다.

취침 전 양치

잠자는 동안 침 분비가 줄어 세균이 증가하기 때문에 자기 전 양치가 특히 중요합니다.


 

©Freepik

🙌 잇몸 건강은 매일 반복되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오늘부터 양치 방법을 한 번만 점검해 보세요. 잇몸을 관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금부터 올바른 습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오늘 밤 양치할 때, 딱 한 가지라도 꼭 실천해 보세요. 미래의 치아와 잇몸이 분명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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